
경영권 찬탈 의혹의 중심에 섰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새로운 카드를 꺼내 들었다. 민 전 대표의 목표는 '뉴진스 탈취'가 아닌, 해임 이후에도 '어도어 정상화'를 위해 복귀하는 것이었다는 주장을 펼치며 반격에 나섰다. 양측의 갈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, 여론의 향방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증거를 제시한 것

가수 이하이가 설립한 개인 회사가 5년 넘게 관할 당국에 등록하지 않은 채 연예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. 이는 최근 연예계에 만연한 1인 기획사의 불투명한 운영 문제와 맞물리며 파장을 낳고 있다.문제가 된 법인은 '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'로, 2020년 4월 '주식회사 이하이'라는 이름으로